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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교시간을 한시간 늦추었더니 학생들의 집중도가 더욱 더 높아지고 졸고 있는 아이들이 없었으며 학생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습니다.

이시간에도 남보다 더 적게 자야 남을 따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학부모나 학생이 있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일입니다.

더더구나 건강을 잃으면 그때는 아무리 후회해도 늦는다는 사실입니다.

 

잘때는 그냥 질 좋은 수면을 위하여 마음을 비우고 자는것만 열중 하시길 바랍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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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숲속나라